물병자리 11월 마지막주 by sun

8月頃から果敢に取り組んできたこと、情熱を傾けてきたこと、愛を持って向き合ってきたこと。
8월 무렵부터 과감하게 해 온 것, 열정을 기울여 온 것, 사랑을 가지고 마주해 온 것.
この一連の流れはまだまだ来年3月までは続いていくのですが、その中でも今週は転機を迎えそうな予感です。
이 일련의 흐름은 내년 3월까지는 계속되어 가지만, 그런 중에도 이번 주는 전기를 맞이할 것 같은 예감이다.
特にプライベートの友人関係や、価値観を共有するコミュニティとの間で、いい相互作用が生まれそうなムード。
특히 사적인 친구 관계나 가치관을 공유하는 커뮤니티와의 사이에서 좋은 상호작용이 생길 것 같은 분위기.
週明け早々は、2020年年末あたりに始まった何らかの試練や挑戦に、上記の件が大きく関係してきそう。
주초에는 2020년 연말쯤에 시작된 어떤 시련이나 도전에, 상기의 건이 크게 관계될 것 같다.
これまでストレスに感じてきたものが緩和されて、前向きに進む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
지금까지 스트레스로 느꼈던 것들이 완화되어 전향적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週の半ばから12月中旬にかけては、経済活動に注力を。自分を豊かにしてくれる財政源の新規開拓や獲得、資本形成に力を入れてみて。
주 중반부터 12월 중순까지는 경제활동에 주력하자. 자신을 풍요롭게 하는 재정의 신규개척이나 획득, 자본 형성에 힘쓰도록. 
もしくは、自分の感性を高めてくれるものに注目して、実際にそれを取り入れてみるなどの行動を。
아니면 자신의 감성을 높여주는 것에 주목해서 실제로 그것을 도입해 보자.

[미니멀] 바이올린 나눔 by sun

바이올린을 정리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갑자기 악기를 배우고 싶어서 충동적으로 샀는데
배우다가 입원해서 다시는 다니지 못하게 된 바이올린 학원. 

그 이후 쭈욱 집에 모시고 있다가 
중고시장에 3만원에 올렸으나 
진상이 와서 줄만 끊어먹고 그냥 가는 바람에 집에 애물단지처럼 두고 있었다. 

어깨가 자꾸 탈이 나서 이젠 다시는 켜지 못할 것 같아서 
그냥 무료나눔으로 내놓기로. 
줄도 끊어졌고, 이미 연식이 너무 오래되서 손을 봐야할 지도 모르니까 팔기가 좀 꺼려졌다. 
여튼 무료로 올리니 바로 연락이 왔고, 
다음날 바로 처리되었다. 

이루지 못한 꿈의 한 귀퉁이를 부여잡고 질질 끌다가 
이제 보내주고 나니 뭔가 후련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그림은 언제까지 하게 될까?
허리랑 어깨, 눈에 무리가 와서 이것도 위태위태하다. 

미에현 이가시 도롱이벌레암자 by sun

기와 위에 초가는 왜 올린 건가? 싶지만 특이해서 그려봤다. 
미에현 못가봄. 그냥 집에 흑백팜플렛이 있길래 참조.
미젤로 샙그린은 이제 원색으론 쓰지 말아야겠다 형광기 작렬.
앞으로는 후커스그린과 조색한 초록만 써야지. 
사진 찍고보니 조금씩 고칠 부분이 보이는데 천천히 하자. 느릿느릿. 
캔슨몽발 17*24 
미젤로+swc(새도우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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